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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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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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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설


BY 개망초 2019-02-06 07:03:24

이번 설날에는 사정상 시댁도 안 가고 너무나 조용한 설을 보냈네요.
연휴는 길었는데 아무 것도 안하려니 심심하기 까지..
오늘은 친정식구들과 모이는 날이라 기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