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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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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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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일


BY 돼지 2019-02-06 02:51:47

엄마랑 남편과 딸 그리고 저 이렇게 넷이서 영화를 봤네요
아들이 빠져서 좀 서운하긴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었네요
극한직업 이라나?? 많이 웃었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