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60

이것저것


BY 아리갸리 2019-02-06 00:41:13

아빠가 아프셨고
동생이 감기 걸렸고
간만에 과일 흡입
조카 보느라 체력 방진
오며가며 타이트한 스케줄에 급피곤
오랫만에 본가에서 가족들과
함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