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82

식혜만들었어요


BY 버들잎새 2019-02-03 06:49:03

오래전엔 명절때마다 만들었던 식헤를
어느때 부턴가 식구들이 잘 먹지 않아
(싱싱한 과일이 널려있으니)

여름이면? 브랜드 유기농 식혜 한 병씩 사먹다 보니
집에서 만들어 먹는 것도 좋겠다 싶어
어젯밤 늦은 시각과 오늘 새벽에 걸쳐
큰 솥 가득 만들었다
남편이 일어나 주방에 나는 냄새가 어릴때 맡은 고향의 추억이라한다
뜨끈뜨끈 구수한 맛
잣향기도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