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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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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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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정리


BY 항아리 2019-01-24 17:03:44

지난 가을에 집수리를 하면서 여기저기 쌓아놓은 박스 짐정리를 한꺼번에 다하지도 못하고, 하려면 괜히 짜증만 나고 그렇다고 모두 버릴 수도 없구요... 오늘도 아침에 일어나자 베란다에 자리하고 있는 박스를 보면서 '결국은 내가 치워야하는데~' 한숨만 후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