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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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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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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생각해도..


BY 울타리 2019-01-20 23:13:58

다른집에서 하지 않은 우리 집에서만 하는 특이한 건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 지극히? 평범한 가정이라서 별로 자랑내지는 얘기거리가 없어서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