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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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77

어제는좋아는데


BY 친구야 2019-01-19 15:29:00

딸래집에가서? 손녀들하고? 딸둘이랑 쿠우쿠우가서? 밥먹었는데

오늘또 ?보고 싶네요 울새끼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