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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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2

딸집가서밥먹고와서유


BY 친구야 2019-01-18 19:46:36

내생일이라고 미리가서애들이랑밥먹고와네요

남편은 이제는다리아파서못간다고하고 이런

된장 생일이라고마음편히밥도못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