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36

저녁해요. ㅜ


BY 기쁨별이맘 2018-12-31 18:36:49

2018년 12월 31일.. 올해의 마지막날..
여느날과 다름없이 아침 점심 저녁 했어요.
아이들 방학이라서요...
학원 간 아들 기다리고 있어요. 저녁 먹으려고....
2019년 마지막날은 파티 하고 있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