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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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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잘한 일


BY 강현맘 2018-12-26 21:03:51

1년10개월다닌 어린이집 보조교사일을 그만둔다고 오늘 말한 일이요!
정말 맘고생이 심했거든요!
아는 언니가 원장이라 뭐라 말도 못하고 속이 많이 상했거든요!
말하고나니 속이 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