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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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99

하루 또 웃는 모습으로..


BY 비법이 2018-12-26 20:57:19

아마도 결근 하루도 않하고 아줌마 닷컴에 출석한거..대단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