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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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3

올해 가장 잘한 일은..


BY sapient 2018-12-26 15:30:25

지름신이 오시질 않아서 최대한 절약한 제 자신에게 칭찬해주고 싶네요 ㅎㅎ
올 겨울도 패딩하나 장만해볼까 고민했으나 아끼는 걸로..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