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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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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74

정리


BY marara 2018-12-19 15:40:39



어질러진 방을
정리하다가 알았습니다.

무언가를 정리한다는 건
가지런히 정돈시키는 것보다.
결국 바라는 게 많아야 한다는 걸
그러자 생각이 듭니다.

사람의 마음도 마찬가지라고
?
정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