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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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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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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주말


BY 형준맘 2018-12-03 17:16:25

오랜만에 집에서 딩굴딩굴
했어요
하도 누워있어서 그런가 허리가 아프더라고요 ㅎㅎ
오랜만에 휴식인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