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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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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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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위한 휴식


BY 개망초 2018-12-03 06:19:52

남편이 친구들과의 모임으로 지방으로 1박2일 여행을 떠난 덕에
이번 주말은 정말 조용한 나만의 시간이었습니다.
날씨도 우중충한 탓에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은 날.
마음껏 뒹굴며 밀린 드라마 몰아보고, 졸리면 자고..
온전히 나를 위한 휴식같은 주말.
가끔은 이런 무위도식도 필요한 듯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