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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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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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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아버지돌아가셔서장례치르고


BY 친구야 2018-12-02 18:13:51

담도암으로고생하시다가

29일날운명하셔서 1일날 장례을치르고

지금도 마음은 요양병원

계신것 같으네요 돌아가시면은 모든게

끝나는데 사시는동안 잘하니못하니 말이많아던것이

너무죄송하고 속상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