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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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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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침개 생각나요 ㅠ


BY 보라색좋아 2018-11-28 10:04:11

따뜻한 부침개가 생각하는 하루네요
월요일 시작했을 땐 월요병 때문에
이번주는 언제가나 생각했는데
또 이렇게 일주일이 흘러가요~
벌써 수요일이 시작된거 보면 ㅎㅎ
오늘 저녁엔 다같이 부침개 해서 먹어야겠어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따뜻한 음식들이 너무 생각나더라고요~
남편한테 막걸리 한병 사와라고 해야겠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