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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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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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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히 계절에 있어


BY 아리갸리 2018-11-26 12:13:23

맞이 하는 마음이 따로 있지는 않는데?
다만 올해가 다 가고 있는 시점에서 무언가 제대로?
하고 지나간다할 수 있게 마무리를 잘 하도록 해야겠단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