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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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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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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글픈 계절이 오네요.


BY 아름다운 천사 2018-11-26 11:48:19

이제는 추운 계절 겨울이 성큼 다가왔네요.
누군가는 서글프고 쓸쓸한 마음이 아파 오네요.
제발 춥지 않은 겨울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