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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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47

오늘도요양병원에댕겨오고


BY 친구야 2018-11-20 17:49:53

시아버지 점심떄 미움 드셔다고 좀덜아프시다고며칠에한번씩오라시네요

그래도 걱정이고 속상하고 마음 아파서 ?매일 가는데? 남편오면서

2틀에 한번 간다네요 수술한 다리가 너무 아프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