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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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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에는


BY 도연맘 2018-11-08 19:06:08

11월에는 엄마생신이 있어요 시댁 간병하느라
내엄마는칠순인데 아무ㅈ것도 못할지경 정말 너무너무 속상합니다
11월에는 엄마와 가까운곳에라도 꼭 여행다녀오고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