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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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02

11월에 하고픈거라..


BY A-ri♥ 2018-11-08 00:48:50

뭐니뭐니해도 여행이져~~
[아무생각 없이] 떠나고 시프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