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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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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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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을 보내면서


BY 아름다운 천사 2018-10-30 23:29:50

2018년 10월도 하루가 남았네요.
이제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데 남은 하루를 열심히 최선을 다하면서
근무를 마치고 싶네요.
또한 2년 전에 첫사랑을 느끼게 하여 준 사람을?그리워하는데 만날 수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정말 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