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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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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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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단풍이 더욱 멋진 시월 어느날


BY 아욱맘 2018-10-30 20:02:34

붉게 물든 단풍잎 하나 노트 사이에 끼우고 10대의 감성을 소환해봅니다. 2018년 달력이 달랑 2장 남았네요. 높푸른 하늘을 고개들어 바라보면 그리운이의 모습이 떠오릅니다. 스산한 바람이 옷깃을 더욱 추스립니다.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