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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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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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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어느 멋진날을 기대하며~~~


BY 강현맘 2018-10-30 19:42:25

어느 멋진 날을 꿈꾸며 보낸 시월이 빨리 지나가 버렸네요!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은 하루 하루 였답니다.
시월이 지나가듯 가을도 지나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