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이슈토론
이 부부의 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기억력 감퇴
세월이 유수같이 빠르다
4개월만의 친구 모임
생명력 대단함(사랑초)
오늘은 제 생일입니다
음식값
조회 : 295
매일병원으로다니는10월달
BY 친구야
2018-10-30 14:37:00
시아버지 요양병원에서 지금은병원에입원하셔서
매일매일 갔다오니너무힘이들어요
도대체이런일이언제나끝날지걱정이네요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감사합니다 코로나 이후 멀어..
누가 그러대요 인생은 리허설..
연분홍님은 이야기 보따리가 ..
뇌활동을 부지런히 해두면 치..
늦둥이가 외로운거는맞아요 제..
그저~~부럽습니다 손자.손녀..
공부 잘 하는 모범생 파킨슨..
님은 어릴적 추억이 많네요...
다들 새벽에 깨서 잠을 못..
오랜시간 가족들이 힘들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