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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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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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을 보내면서...


BY 쉐레르 2018-10-30 10:06:46

어제 증조할머니 제사였는데, 동생이 아프는 바람에 괜히 저만 구박받았네요 ㅠ ... 오늘도 잔뜩 칠 생각하니까 괴로워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