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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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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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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빠름


BY 행복조아 2018-10-30 01:55:10

더워더워 할때가 엊그제같은데 벌서10월도 다가고
갑자기추워진 날씨로 춥다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세월을 잡을수만 있다면? 꼭잡고 놓기 싫으네요?
쾌청한 날씨 와 곱게물든 단풍? 풍성한 10월 보내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