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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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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39

나의 자랑?


BY 꼬꼬맹이 2018-10-11 12:06:36

음.... 음.... 잘먹어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