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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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576

속상해


BY 친구야 2018-09-06 18:48:47

여러 가지로 너무 속상해요? 시아버지도 그렇고 남편도 아프고

남편은다친지벌써1년이다되어가는데아파서아무것도못하니

요번에 심사 잘받아서? 치료 더 받기을 바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