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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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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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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탈 했던순간


BY 큰할머니 2018-08-25 00:46:34

1년전,몸무게 조절에 실패 해서,갑자기 걷기가 불편해 보행기를 사용할때,요즘은 날마다새벽6시면 아파트전체동을 5바뀌 돌고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