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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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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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시짓기 이벤트 당첨 후기


BY 쉐레르 2017-04-28 01:21:09

한 10명되는거 되었는데요. 원래는 시를 대충 생각해놓고 옮기거라서 조금 흥이 없었지만, 그래도, 제가 예전에 절에서 좀 있었더니 대전근처에서 죽은 아이가 안되어서 쓴다는게 너무 두서 없이 막 써서 좀 그랬는데, 받아도 되었나 싶게 좀 챙피했는데, 잘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