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신혼여행 중 할머니 부고 소식에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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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59

도서..소소한시간 혁명~당첨됐어요~


BY 푸른하늘꿈 2016-02-21 15:25:07

동생 몸조리 해주는 중이예요~~

시엄마는 다쳐서 수술하고...중환자실에서 이젠 일반실..

다섯째동생은 독감에걸려 7살아이를 울집으로 보내고~~이 모든게..

한꺼번에...정신없이 지내고..피곤함에 너무도 푹자고..ㅋㅋ

그런 시간이 3주가 흐르니~~이젠 서서히 평화로움이 ...

소리없이 오고있네요..

후기가 너무도 늦었습니다...

모두 건강한 한해...행복한 날 되세요..

https://story.kakao.com/snowwhite73/JVUh33Wf67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