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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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74

죄송해여


BY 쌈닭 2014-06-25 07:22:24

얼마전에 구름빵에서 연극공연이 당첨되어써여.

기쁜맘에 그날만 기다리고 기다리고...

그런데 다리를 삐어 못가고...서글픔에 울고...

담당자님 정말 죄송합니다.

지금도 안타까워여여

담에는 약속 꼭 지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