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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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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귤청담그기 비법 - 전파이벤트 당첨상품이어요.


BY 헤라 2013-12-27 13:33:48


택배아저씨? 많이 바쁘신가봐요.

울집에 오지도않고 경비실에 맡기고 가버렸네요.

퇴근길 아들이 들고왔어요.

이 반가운 선물을 빨리 좀 갖다주시지~~~~

잘먹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