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41세에 전재산 2000만 원에 사회생활도 많이 해보지 않은 백수 며느리 또는 사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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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62

세이빙~~~산타!!


BY 강시맘 2013-12-09 18:51:38

금요일이 아이들 기말고사라 약간은(?) 망설였지만 그래도 달려갑니다.

우리 아들을 위해서라면요....

정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