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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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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또 받았어요


BY 하연이맘 2012-01-12 16:55:10

며칠전에 택배가 왔다길래..  뭐지 하면서...

 

근데 때마침 둘째아이가 태어나서 물티슈가 많이 필요해사.. 주문을 할려고 했는데...

 

보솜이 물티슈가 와서 너무 기뻤어요.

 

반신반의했는데..

 

너무너무 감사하고 기쁘고 더욱 더 아이를 잘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