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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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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26,424

부럽더라구요


BY 사랑해 2025-01-16 20:39:21

한의원에서 기다리는 중인데...

물가가 많이 올라서 걱정이라고

말했더니... 아줌마가 하는말

그러던지말던지... 하는겁니다

과일값이랑 많이 올랐어요

걱정안되세요 했더니 자기는

큰집인데... 제사 안지낸다고...

형님이고한데... 몇년됬다고
 
하시더라구요 제사 물려줬냐고

물었더니... 아무말안하시더라구요

걱정안하고 사시는게 부러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