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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3,269
일상으로
BY 사랑해
2024-09-19 18:09:51
아이들도 연휴가 끝나고
제갈길가고... 연휴만큼
쉬었던만큼 할일은 많고...
점점더워지는 날씨에 마음도
성격도 무너집니다 선선한
바람이 불어주면 좋겠구만...
하루하루가 길기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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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꽃은 사치품이라 졸업식..
ㅎ저도 꽃병 없어요. 유자청..
뱃살이 자꾸나와...
부드러운 맛에 반해서 먹는거..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
첫열매? 가 다~~맛있다하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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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려요. 아들 취업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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