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토크
사이버작가
맘이슈
요리
캠페인
이벤트
더보기
파워맘
허스토리
블로그
아지트
오락실
아줌마의날
로그인
ㅣ
포인트
ㅣ
출석부
공지
2025년 가정의 달 기념 가족정책 유공자 포상 추천 연장 공고
AD
이슈토론
장례식 주문에 답례품을 주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간장게장
따뜻한척하는 봄날에 속지마세요
모든 행사는 끝이났는데
그린플라워님 보세요
결국은내중심
설마~~~
조회 : 5,447
아픈 나에게 위로가 되어 준 꽃들!
BY 원더
2023-04-11 09:32:59
발을 다쳐 한 달 간 깁스를 했는데 병원에서 풀고 오니
기분이 어찌나 좋은지---;
앞으론 안 다치게 조심하련다
밖을 못 나가는 나에게 큰 위로가 되어준 베란다의 꽃들!
사랑스럽다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완전 몸저 누운것은 아니지만..
세번다님~! 감기는 좀 웬만..
살구꽃님~! 오랜만입니다. ..
며칠 전에 딸아이가 울산엘 ..
남편이 측은지심도 많고 어려..
남편분이 친구분이나 아님 어..
악을 선으로 갚느라고 마트가..
지독한 구두쇠였었는데 이제는..
옛어르신들께서 입맛 있을 때..
ㅎ얼마나 먹고프면 잠꼬대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