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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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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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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자


BY 가으리 2023-02-11 09:46:13

푹쉬고 싶어요
매일 하는일은 없건만
몸이 피곤하네요
주말은 푹쉬어 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