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궁, 능 관람료 현실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797

머리잘랐어요


BY 사랑해 2022-10-28 17:32:40

여름에는 머리가 길어서 질끈묶어다녔어요

일할때도 편하구요 그러다보니 안묶으면

덥고 일이 안되서 과감하게 컷트로 잘랐어요

울옆지기는 아까워 하더라구요 ^^ 제 머리도

말려주고 했었는데... 모든게 귀찮음으로 변해

가네요 허전하기는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