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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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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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니


BY 버들 2022-10-20 08:26:15

걷기가 좋다
오솔길
숲 길
단풍이 든 고운 오솔길을 걷고 싶다
시간을 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