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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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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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싶은말


BY 돼지 2022-09-15 18:31:28

편안하게  놀고  쉬면서  여행가고 싶어요
너무  힘든 나날입니다
맘 편히  살고  싶네요
모든 걱정  근심  다  끊어 버리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