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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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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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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변 걷기, 점심, 카페에서 차 한 잔


BY 버들 2022-04-13 08:04:59

벚꽃이 마무리 중이다
지난 주는 매일 매일 꽃으로 힐링했다

남편도 합세하여
걷고
점심 먹고
카페에서, 아이스크림과 커피로
 마    무    리

내년을 기약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