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1,520

밥 하는중..


BY 친구야 2022-01-13 19:19:03

4시쯤 김치전을 만들어 먹어서

밥은 8시쯤 먹을려구 이제사 밥을하네요

이제 밥 뜸들이니 물김치 해서 먹어야 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