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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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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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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BY 개망초 2022-01-10 05:54:58

작은일에 감사하며 헛된 것에 욕심부리지 않는
그런 하루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