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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에게 반려견 수술비 100만 원을 남편과 상의 없이 보낸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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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767

병원에 다녀오고...


BY 친구야 2021-12-22 20:11:39

백신 맞고 아파서 타이레놀먹어도 너무아파서

병원에가서 주사맞고 약처방받아네요

코로나19얼릉 없어져야지 나같이 아픈사람은

안맞을 수도없고 너무 힘들고 짜증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