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태국 사찰 관광을 비키니 입고 온 외국인 여성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368

이른 성묘와 추석 선물 -고마워


BY 버들 2021-09-12 06:53:02

공원 묘지에 모시다 보니
제 날짜에 성묘를 못한다,
연휴 기간 중엔 문을 닫으니
코로나가 원수네

토욜과 금욜에 갈 사람은 다 갔다
모처럼 멀리서 귀향한 첫째 며느리가
우리 둘에게 좋은 선물을 했다

등산복이다

백화점에서 만나

점심 함께 먹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