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토론
명절에 가까운 시댁에 가면서 축구 유니폼 입는 남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조회 : 454

점심은 해물짬뽕 먹고....


BY 친구야 2021-07-10 17:16:22

남편이 해물짬뽕을 좋아해서  중국집에가서

포장해서 집에와서 먹었네요 다행이거리가 가까워서

짬뽕이 불지 않아서 먹기가 좋아네요^^